숫자를 클릭하면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작업자 수(품) 포함) — 자동계산 / 수동입력
체크를 해제하면(기본값) 유형이 "자체처리"인 건은 정산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내용은 자동 저장이 되며, 리포트에 자동 적용 됩니다.
대기 = 작업자가 볼 수 있는 상태(아직 손대지 않음) · 작업중 = 작업자가 지금 진행 중 · "제출됨→대기 변경" 버튼은 체크한 항목 중 "제출됨" 상태만 "대기"로 되돌리고, 같은 내용을 "접수 목록"에도 함께 올려 작업자의 "등록된 하자" 화면에서 골라 다시 작업할 수 있게 합니다(원래 있던 건은 "대기" 상태로 그대로 남으니, 필요 없어지면 직접 정리해주세요).
| 현장 | 동/호 | 위치 | 접수 내용 | 유형 | 작업자 | 상태 | 작업일자 |
|---|
등록한 현장은 우리 회사 소속으로 바로 등록됩니다.
| 현장명 | 등록일 | 동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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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현황에서 「이관」으로 담아둔 건입니다. 담는 순간 하자 상태가 "이관"이 되어 진행 현황에서도 넘기는 중임이 보입니다. 사유는 여기서 언제든 고칠 수 있습니다. 목록에서 빼려면 복구를(담기 전 상태로 되돌아갑니다), 기록까지 지우려면 삭제를 누르세요.
| 현장 · 동/호 | 위치 · 내용 | 공종 | 상태 | 이관 사유 | 작업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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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수/위치/하자내용이 정리된 엑셀 파일을 올려두면, 작업자가 현장에서 직접 타이핑하지 않고 목록에서 골라 바로 촬영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엑셀 양식 다운로드
⚠ 현장 관리 메뉴에서 현장을 먼저 등록 후 리스트를 업로드 하세요.
위 공종/하자관리 선택은 업로드 대상을 정하는 동시에 아래 "접수 목록"의 검색 필터로도 함께 쓰입니다.
체크박스 있음 = 아직 접수 관리에서만 관리 중인 항목(대기/작업중) · 체크박스 없음 = 이미 실제 작업으로 연결된 항목(제출됨~완료 등, 진행현황에서 개별 수정)
| 접수일자 | 동 | 호수 | 위치 | 하자내용 |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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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짜에 아무에게도 주지 않은 접수 항목입니다. 고른 뒤 아래에서 사람을 골라 주세요.
작업자가 휴대폰의 출근 카드 아래에서 이 목록을 그대로 봅니다. 작업을 전송하면 완료로 바뀝니다.
현장을 고르지 않고 성명만 넣으면 그 작업자가 언제 어느 현장에서 일했는지 모두 나옵니다. 하루에 두 현장을 돌아도 작업자 일수는 1일입니다(품 기준).
우리 회사에 소속된 작업자만 표시됩니다.
| 이름 | 연락처 | 권한 | 승인 상태 | 배정 현장 | 동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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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날짜에 팀장·팀원을 미리 지정해두면, 그 날짜에 자동으로 팀이 구성됩니다(당일 요청으로 만들어진 팀도 여기에 함께 표시됩니다). 팀을 만들거나 바꾸면 관련 작업자에게 알림 팝업이 뜹니다.
| 날짜 | 라벨 | 현장 | 팀장 | 팀원 | 동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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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과 사진 폴더를 업로드해서 분석하고, 사진-엑셀 매칭 오류가 있으면 직접 화면에서 지정한 뒤 제출합니다. 슈퍼관리자가 최종 승인해야 실제 시스템(진행 현황·리포트 등)에 반영됩니다 — 승인 전까지는 이 화면 밖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가져오기 화면 열기| 현장명 | 건수 | 상태 | 제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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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추가·이름 변경·삭제는 슈퍼관리자만 할 수 있습니다. 회사명을 클릭하면 그 회사의 사업자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회사별로 배정할 수 있는 구독 요금제입니다. "프로젝트" = 현장 1개 + 공종 1개. 프로젝트/유저 풀 칸을 비워두면 무제한(또는 맞춤 설계)으로 취급됩니다. 각 칸을 고쳐서 저장하면 바로 반영됩니다.
관리자 「구독 정보 → 요금제 둘러보기」 아래에 보이는 안내입니다. 저장하면 접속해 있는 관리자 화면에 바로 반영됩니다.
건설사는 맡은 단지 수 × 단가로 냅니다. 입주민 접수를 연 단지는 우리가 입주민까지 받아 주므로 단가가 다릅니다. 아래는 기본 단가이고, 건설사마다 따로 정하면 그 값이 우선합니다.
한 달 안에 한 번이라도 입주민 접수를 연 단지는 그 달 내내 높은 단가로 잡힙니다 — 말일에 닫아 요금을 피할 수 없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 건설사 | 맡은 단지 | 단지 기본 | 입주민 접수 | 이번 달 합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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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마다 실제 배정된 요금제와 할인, 최종 청구 금액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요금제/할인 변경은 업체관리 화면에서 합니다.
| 회사 | 요금제 | 최종 구독료 | VAT (10%) | 청구 구독료 | 추가 프로젝트 | 추가 유저 | 건설사 매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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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지 않으면 방문자가 주소를 입력해도 관리자 로그인 화면으로 보냅니다. 홈페이지 파일과 내용 API도 함께 닫힙니다.
"열어보기"는 꺼둔 상태에서도 열립니다 — 내용을 다 채운 뒤 확인하고 켜시면 됩니다. (이 화면을 연 사람에게만 30분간 열리고, 방문자에게는 그대로 닫혀 있습니다.)
큰 제목은 줄바꿈이 그대로 반영됩니다.
*별표로 감싼 부분*은 강조색(주황)으로 표시됩니다 — 예: 누락 없는 기록, *분쟁 없는 현장*
로고는 상단과 브라우저 탭 아이콘에 쓰입니다. 공유 이미지는 카카오톡·문자·SNS에 주소를 붙여넣을 때 보이는 미리보기 그림입니다(가로형 1200×630 권장). 첫 화면 그림은 비워두면 시스템이 그린 기본 그림이 나옵니다.
로고
비우면 기본 높이(30px)입니다. %는 상단 줄 높이(72px) 기준이라 50%면 36px이 됩니다. 가로는 비율에 맞춰 따라갑니다.
공유 이미지
첫 화면 그림
비우면 그림 칸을 꽉 채웁니다(100%). %는 그림 칸 너비 기준이며, 줄이면 가운데로 놓입니다. 세로는 비율에 맞춰 따라갑니다.
지금 홈페이지에 들어가 있는 기본 그림입니다. 사진을 새로 만들 때 아래 크기(가로×세로)에 맞추면 잘리거나 여백이 생기지 않습니다. SVG는 크기를 아무리 키워도 흐려지지 않는 원본이고, PNG는 그 크기 그대로 뽑은 그림 파일입니다.
페이지 끝에서 한 번 더 권하는 자리입니다. 제목에도 *별표 강조*를 쓸 수 있고, 버튼은 문의 영역으로 이동합니다(문의 영역을 꺼두면 이메일로 연결됩니다).
페이지 맨 아래에 표시됩니다. 비워둔 항목은 화면에서 자동으로 빠지므로,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은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관리자·센터(건설사)로 가는 큰 버튼 영역입니다.
위 "기본 정보"의 이메일·전화·주소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값이 비어 있는 항목은 화면에서 자동으로 빠집니다.
끄면 신청 폼이 화면에서 사라지고 창구도 함께 닫힙니다(주소를 아는 사람도 못 보냅니다). 이메일 안내는 그대로 남습니다. 이미 받아둔 신청은 「체험 신청」 화면에 그대로 있습니다.
홈페이지 가운데에 순서대로 들어가는 블록입니다. 숨김으로 두면 화면에서 빠지고, 순서는 ▲▼로 바꿉니다.
홈페이지에서 남긴 신청입니다.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문자로 답드린다고 적어두었으니 그 안에 연락해 주세요. 연락한 뒤에는 상태를 바꿔 두면 다음에 무엇부터 볼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새 체험을 낼 때 처음 찍히는 날 수입니다. 이미 발급한 회사의 끝나는 날은 업체관리에서 회사마다 따로 바꿉니다.
체험 신청이 들어오면 이 설정으로 계정 정보와 처음 쓰는 순서를 보냅니다. Gmail을 쓰시려면 host smtp.gmail.com, 포트 587, 비밀번호는 앱 비밀번호(계정 비밀번호가 아닙니다)를 넣으세요.
비밀번호를 바꾸려면 새 값을 넣고 저장하세요. 비워두면 지금 값이 그대로 유지되고(host·포트만 고칠 때), - 하나만 넣으면 지워집니다.
CPU·RAM·스왑·디스크·월 트래픽이 80%를 넘으면 메일이 갑니다. 계속 넘겨 있으면 하루 한 번만 다시 알리고, 70% 아래로 내려오면 「정상 복귀」를 한 통 보냅니다.
업체에 보내는 4쪽짜리 소개서입니다. 실제 화면 그림과 위에서 정한 체험 조건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열린 창에서 인쇄 → PDF로 저장하면 메일에 붙일 수 있습니다.
위 소개서를 PDF로 붙여 보낼 때 쓰는 제목과 본문입니다. {{회사명}}과 {{담당자}}는 보내기 전에 받는 곳 이름으로 바꾸세요.
- 제목에 받는 회사 이름을 넣으세요. 이 메일에서 열람을 가장 크게 바꾸는 한 가지입니다. 단체 발송처럼 보이면 제목만 보고 지웁니다.
- 한 통씩 따로 보내세요. 받는 사람 칸에 여러 곳을 함께 넣으면 광고로 분류되고, 서로의 주소까지 보입니다.
- 첫 두 줄이 미리보기에 뜹니다. 인사말로 두 줄을 쓰지 말고 본문 그대로 두세요.
- 붙임은 소개서 PDF 하나만. 파일 이름을
마감웍스_소개서.pdf처럼 읽히게 바꿔 저장하세요. 여러 개를 붙이면 무거워져 스팸으로 갑니다. - 답이 없으면 한 번만 더. 사나흘 뒤 같은 메일에 「답장」으로 두 줄만 보내세요. 세 번째는 보내지 않습니다.
보내는 때는 화~목 오전이 낫습니다. 월요일 아침과 금요일 오후는 묻힙니다.
회사 · 현장 · 이름 · 연락처 아무거나 치면 찾습니다. 고른 사람의 화면을 그대로 열어 같은 것을 보며 설명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만든 접속 번호는 5분이 지나면 만료됩니다. 만료된 번호로는 접속할 수 없으니, 사용자에게 "+ 코드 생성"을 다시 눌러달라고 안내해주세요.
권한을 받은 사용자에게만 마이페이지에 "원격 지원 받기" 메뉴가 나타납니다. 권한이 없으면 메뉴가 보이지 않습니다. 접속 번호는 슈퍼관리자에게만 전달되며 회사 관리자에게는 가지 않습니다. 남의 화면을 넘겨받는 기능이므로 도움이 필요한 동안만 짧게 부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권한을 부여하면 해당 사용자에게 알림이 전송됩니다. 기한이 지나면 메뉴는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 사용자 | 구분 | 회사 | 만료일 | 동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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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보낸 문의입니다. 답변을 남기면 그 사용자에게 알림이 가고 상태가 "답변완료"로 바뀝니다.
회사 관리자에게 열어줄 기능을 켜고 끕니다. 끄면 관리자 화면에서 해당 기능이 숨겨지고 서버에서도 사용이 거부됩니다.
꺼도 기록은 그대로 쌓입니다. 메뉴만 사라지고, 다시 켜면 그동안의 기록이 그대로 보입니다.
관리자가 작업자에게 그날 할 일을 정해 주면, 작업자 휴대폰의 출근 카드 바로 아래에 목록으로 뜹니다. 아래 스위치를 켠 뒤, 쓸 업체를 따로 한 번 더 켜야 합니다. 꺼도 배정해둔 자료는 그대로 남습니다.
하는 일은 관리자의 작업 배정과 같고, 센터 화면에서는 「작업 요청」이라고 부릅니다. 작업자 목록에는 누가 준 일감인지 표시됩니다. 센터는 작업 배정을 켠 업체에만 요청할 수 있습니다.
입주민이 직접 하자를 올리는 창구입니다. 현장마다 열고 닫는 것은 센터(건설사)가 제 화면에서 합니다. 여기 스위치는 그 위에 얹히는 전체 잠금이라, 꺼두면 어느 현장도 열리지 않습니다.
이 스위치를 꺼두면 아래에서 현장을 열어도 열리지 않습니다.
평소에는 센터(건설사)가 제 화면에서 합니다. 센터가 자리에 없어 대신 닫아야 할 때 여기서 하세요.
현장을 선택하세요.
작업확인서를 종이에 받아 사진으로 찍는 대신, 작업자 화면에서 세대 정보가 채워진 문서를 보여주고 입주민이 직접 서명하게 합니다. 서명이 얹힌 문서는 한 장의 이미지가 되어 지금의 확인서 사진 자리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끄면 모든 현장이 사진 촬영 방식으로 돌아갑니다(현장별 설정은 지워지지 않아 다시 켜면 그대로 돌아옵니다).
건설사마다 서식이 다르므로 여러 벌을 만들어 두고 그중 하나를 "사용 중"으로 지정합니다. 사용 중인 양식이 모든 현장에 쓰입니다.
작업자·관리자·센터(건설사)가 화면 위쪽 돋보기(또는 메뉴의 「사용 설명서」)로 여는 설명서입니다. 지금 보고 있는 화면의 편이 먼저 열리고, 버튼 설명의 「이 버튼 보여줘」를 누르면 설명서가 닫히며 진짜 화면의 그 버튼을 짚어줍니다.
끄면 일반 사용자에게 돋보기와 메뉴가 보이지 않습니다. 슈퍼관리자는 꺼진 동안에도 미리보기로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쓰이는 판은 하나뿐입니다. 새 판을 만들어 고친 뒤 「사용」으로 지정하면 그때부터 모두에게 그 판이 보입니다.
그림은 그 화면에서 담습니다 — 담을 화면을 열고 돋보기를 눌러 설명서를 편 뒤 「📷 이 화면 담기」를 누르세요. 빨간 표시는 버튼 설명에 적어둔 자리에서 저절로 잡힙니다. 화면에 뜬 자료가 그림에 그대로 박히니 시험용 현장에서 담으세요.
세대주 문자·알림톡과 그에 필요한 사업자 정보를 관리합니다. 발송 대행사를 연동하기 전에는 어떤 문자도 실제로 나가지 않고 이력에만 기록됩니다.
사업자등록 후 입력하고 "약관·홈페이지에 적용"을 누르면 약관의 [문의 이메일]·[대표 전화] 같은 자리표시자가 실값으로 채워집니다. 알림톡 신청에도 이 정보가 필요합니다.
세대주 명부: 0명 (접수가 등록될 때 연락처가 자동으로 모입니다)
알림톡은 대행사에 등록해 심사받은 템플릿만 발송할 수 있습니다. 심사 통과 후 템플릿 코드를 적고 "사용"을 켜면 실발송이 허용됩니다. #{현장명}처럼 적은 부분이 발송 때 실값으로 바뀝니다.
작업자 앱 좌측 상단과 관리자 대시보드 사이드바에 표시되는 로고입니다. PNG/SVG/JPG/WEBP 파일을 올릴 수 있고, 화면 크기에 맞춰 자동으로 반응형 크기 조절됩니다. 등록하지 않으면 기존 텍스트 문구가 그대로 표시됩니다.
작업자·관리자가 "앱 설치"로 휴대폰 홈 화면에 추가할 때 표시되는 아이콘입니다(두 앱 공통). PNG/JPG/WEBP 파일을 올리면 자동으로 정사각형으로 잘라 저장됩니다. 이미 설치된 기기는 다시 설치해야 새 아이콘이 반영됩니다.
현재 상태: 확인 중...
센터(건설사) 앱의 "업로드" 화면에서 다운로드하는 엑셀 양식입니다. 관리자용 하자 리스트 양식과 별도이며(고객 성명·연락처·특이사항·전달내용·건설사 항목 포함), 새 파일을 올려 내용을 바꾸거나 서버의 다른 경로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아날로그로 정리된 하자 리스트 엑셀과 사진 폴더를 업로드/지정해서 분석하고, 회사를 선택해 "시스템에 적용" 한 번으로 현장을 통째로 만듭니다.
가져오기 화면 열기 적용 후 사진 매칭이 애매한 건은 → 검토 화면권한을 받은 관리자가 직접 올려 제출한 배치를 검토합니다. 승인해야 실제 시스템에 반영되며, 수정·수정요청·삭제도 여기서 처리합니다.
배치 검토 화면 열기시스템 데이터 테이블을 직접 조회하고 행을 추가·수정·삭제합니다. 화면·API로 처리되지 않는 예외 상황을 손볼 때만 신중하게 사용하세요 — 잘못 고치면 시스템이 오동작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 관리 화면 열기공종·하자관리 폴더 안에 사진과 함께 보관된 원본 파일(기존 자료 가져오기에 쓴 엑셀 등)을 확인·다운로드·삭제합니다. 관리자는 이 파일을 볼 수 없고, 변경·삭제는 슈퍼관리자만 할 수 있습니다.
| 파일명 | 용량 | 수정일 | 동작 |
|---|
특정 관리자에게 "기존 자료 일괄 가져오기" 사용 권한을 부여합니다. 만료일을 지정하면 그 날짜까지만, 비워두면 무기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료일을 비워두면 무기한 부여됩니다.
| 관리자 | 회사 | 만료일 | 동작 |
|---|
접수일자·동·호수가 일반적인 모양이 아닌데 업체가 정해진 기간 안에 고치지 않으면, 서버 대시보드의 알림과 내 알림으로 함께 올라옵니다. 「이대로 맞다」고 확인한 건도 함께 올라오되 따로 셉니다.
현장 자료(하자·사진)를 언제까지 들고 있을지 정합니다. A/S 종료일부터 셉니다 — 그 날짜가 비어 있으면 현장 완료일로 갈음합니다.
이 설정은 아무것도 지우지 않습니다. 기간이 지난 것이 몇 건인지 보여줄 뿐이고, 실제로 지우는 것은 사람이 「완료 현장 영구 삭제」를 누를 때만 일어납니다.
지우지 않았습니다. 정리하시려면 현장마다 판단하신 뒤 「완료 현장 보관함」에서 직접 지우세요.
입주민이 접수할 때 적은 성함·연락처를 언제까지 둘지 정합니다. 센터가 확인한 때(없으면 접수한 때)부터 셉니다.
기간이 지나도 저절로 지우지 않습니다. 지난 것은 센터·업체 화면에서 가려지기만 하고, 실제로 지우는 것은 아래 「지금 지우기」를 누를 때뿐입니다. 사진과 접수 내용은 지우지 않습니다.
가려진 것만 지웁니다. 되돌릴 수 없습니다 — 비밀번호를 한 번 더 묻습니다.
입주민에게 보이는 동의 문구
아래 "현장완료 보관함"에서 현장을 영구 삭제할 때 로그인 비밀번호와 별개로 요구되는 확인용 비밀번호입니다. 설정해두지 않으면 완료된 현장을 영구 삭제할 수 없습니다.
현재 상태: 확인 중...
서버 안의 백업은 서버가 통째로 사라지면 함께 없어집니다. 사무실 PC가 하루 한 번 백업본을 내려받아 서버 밖에 한 부 더 두게 합니다. 구글 드라이브처럼 자동으로 동기화되는 폴더를 지정하면 클라우드까지 올라갑니다.
비워두면 외부 백업을 하지 않습니다. 이 경로는 PC에서 쓰는 값이라 서버가 존재 여부를 확인하지 못합니다 — 실제로 있는 폴더인지 확인해주세요.
PC가 꺼져 있어 놓친 차례는 켜진 뒤 곧바로 따라잡습니다. 시각은 사무실 PC 시각 기준입니다.
「서버 백업」은 이 자리에서 바로 만들어집니다. 「외부로 받아가기」는 서버가 사무실 PC를 부를 수 없어서 받아가 달라는 표시만 남깁니다 — 그 PC가 다음에 깨어날 때 차례를 건너뛰고 받아갑니다. 지금 당장 받으려면 그 PC에서 아래 명령을 직접 실행하세요.
powershell -NoProfile -ExecutionPolicy Bypass -File "C:\현장보드\scripts\pull-backup.ps1"
%LOCALAPPDATA%\magamworks-backup.log 에 쌓입니다.
관리자가 "현장완료" 처리한 현장 중 3개월이 지나 관리자 화면에서 빠진 현장만 여기 모입니다(3개월 이내인 현장은 관리자 "현장 관리" 목록에 열람 전용으로 그대로 보입니다). "현장 복구"를 누르면 다시 관리자가 관리할 수 있는 상태로 돌아갑니다. "영구 삭제"는 위에서 설정한 삭제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실행됩니다.
| 현장명 | 회사 | 공종 | 하자 건수 | 완료일 | 동작 |
|---|
공종 추가·이름변경·삭제는 슈퍼관리자만 할 수 있습니다(이미 쓰이고 있는 공종은 삭제할 수 없고 이름변경만 가능 — 폴더명도 함께 바뀝니다). 각 공종을 펼치면 그 공종에서만 쓰는 유형(작업자가 필수로 고르는 분류)을 직접 추가·이름변경·삭제할 수 있습니다 — 다른 공종에 같은 이름의 유형이 있어도 완전히 별개로 관리됩니다.
하자관리 종류(예: 시공하자/입주하자) 추가·이름변경·삭제는 슈퍼관리자만 할 수 있습니다. 현장별 선택 없이 모든 현장에 공통으로 적용됩니다. 이미 쓰이고 있는 종류는 삭제할 수 없고 이름변경만 가능합니다.
| ID | 하자관리명 | 하자 건수 | 동작 |
|---|
작업자·관리자 회원가입 화면에 노출되는 동의 항목입니다. "필수"는 동의하지 않으면 가입이 막히고, "선택"은 동의하지 않아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위치기반서비스는 기본적으로 선택입니다). 목록에 나열된 순서대로 회원가입 화면에 표시됩니다. 내용을 수정하면 버전이 자동으로 올라가, 나중에 "가입 당시 동의한 내용"과 "현재 내용"이 다르다는 것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작업자·관리자·센터 화면에 들어올 때 한 번 떠오르는 창입니다. 보여줄 대상과 기간을 정할 수 있고, 기간이 지나면 저절로 안 뜹니다. 여러 개가 걸리면 「순서」가 작은 것부터 차례로 뜹니다. 「오늘 하루 보지 않기」를 누르면 그 기기에서만 그날 하루 감춰집니다.
개인 ID는 슈퍼관리자 화면에서만 보입니다. "현장 관리" 탭 목록에서도 매칭을 바꿀 수 있습니다.
| 관리자 | 개인 ID | 회사 | 매칭된 현장 수 |
|---|
| 시각 | 실행자 | 작업 | 대상 | 상세 |
|---|
| 시각 | 하자 ID | 이벤트 | 상세 |
|---|
주인 없는 자료, 폴더 겹침, 파일이 사라진 사진을 찾습니다. 읽기만 하고 아무것도 고치지 않습니다. 자료가 많으면 몇 초 걸립니다.
| 항목 | 수 |
|---|
회사마다 계정·현장·하자·사진이 얼마나 쌓였는지, 마지막으로 쓴 때가 언제인지 봅니다. 「마지막 사용」은 하자가 올라온 시각 기준입니다 — 로그인만 한 것은 쓴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 회사 | 요금제 | 계정 | 현장 | 하자 | 마지막 사용 |
|---|
서버에서 난 오류를 모아둡니다. 같은 오류가 잇달아 나면 한 줄로 묶고 횟수만 올립니다. 비밀번호·토큰 같은 값은 기록에 남지 않도록 지웁니다.
줄을 누르면 그 오류의 자세한 내용을 봅니다 — 누구에게, 어느 현장에서, 얼마나 큰 것을 보내다 났는지.
| 시각 | 종류 | 메시지 | 횟수 |
|---|
전체 사용자(관리자 포함) 계정 생성·수정·권한 변경·삭제, 비밀번호 초기화, 개인 ID 확인은 "작업자 관리" 탭에서 처리합니다.
모든 회사의 기록이 시간 순으로 남습니다. 회사 이름으로도 찾을 수 있습니다. 슈퍼관리자가 한 일과 지워진 계정이 한 일은 회사 칸이 —로 남습니다.
삭제한 것은 즉시 지워지지 않고 여기로 옵니다. 각 화면에서는 더 이상 보이지 않지만 자료와 사진은
그대로 남아 있어 복구할 수 있습니다.
영구 삭제를 누르면 이 휴지통에서도 사라지며 관리자 화면에서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서버에서 자료를 실제로 지우는 것은 MagamWorks 슈퍼관리자만 할 수 있습니다.
진행현황에서 삭제한 하자 건입니다. 사진 등 자료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 현장 | 동/호 | 내용 | 삭제일시 | 동작 |
|---|
접수 관리·센터(건설사) 접수에서 삭제한 항목입니다.
| 현장 | 동/호 | 내용 | 삭제일시 | 동작 |
|---|
현장을 복구하면 그 현장의 하자·사진이 모두 함께 돌아옵니다.
| 현장명 | 회사 | 하자 건수 | 삭제일시 | 동작 |
|---|
미리보기가 표시됩니다.
개인별·현장별·공종별로 선택해서 보낼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즉시 전송이며, 날짜·시간을 지정해 예약 발송도 가능합니다.
| 제목/내용 | 범위 | 수신/읽음 | 발송 | 동작 |
|---|
여기서 정한 값이 작업자 앱의 위치·유형 선택지가 됩니다. 이름을 바꾸면 이미 등록된 하자 기록의 값도 함께 바뀝니다(바꾸기 전에 몇 건인지 알려드립니다). 이미 쓰인 값은 지워도 기록이 사라지지 않고 목록에서만 감춰집니다.
작업자 앱에서 임시보관 목록의 「삭제」와 세대 작업 현황의 줄별 「삭제」를 보이게 할지 정합니다. 기본은 감춤입니다 — 임시보관을 지우면 찍어둔 사진까지 함께 지워지고 되돌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작업자가 직접 정리하는 편이 나은 현장이라면 켜주세요.
작업자가 완료 확인서를 찍을 때 현장·동호·유형을 어디에 남길지 정합니다. 보수 전/후·증빙 사진은 이 설정과 무관하게 지금 방식(사진 위 겹침) 그대로입니다.
기본 정보
이름과 연락처는 작업자·센터(건설사)에게 보이는 값입니다.
비밀번호 변경
바꾸지 않으려면 두 칸을 비워두세요.
본인 확인
내용을 저장하려면 지금 쓰고 있는 비밀번호가 필요합니다.
🚪 회원탈퇴
이 계정으로 더 이상 로그인할 수 없게 됩니다. 올리신 자료는 회사의 기록이라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남습니다.
🏢 회사 정보
사업자등록증과 사업자 정보를 등록해두면 마감웍스·거래처 확인 시 참고 자료로 쓰입니다.
등록된 정보
회사명·사업자등록번호·대표자·주소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 새 문의
마감웍스 관리자와 1:1로 주고받습니다. 답변이 등록되면 알림으로 알려드립니다.
문의 내용
분류를 골라주시면 담당자에게 더 빨리 전달됩니다.
내 문의
보낸 문의와 답변이 최근 순으로 쌓입니다. 줄을 누르면 주고받은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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